아파트 빌딩 시설관리
아파트 빌딩 시설관리
아파트와 빌딩 관리를 한지도 벌써 10년이 넘어간다. 중간에 시설관리를 하지 않고 이것저것 했다 다시 시설관리 일을 하고 있다. 자격증 공부를 한다고 몇년째 말로만 하고 있고 49이 된 지금도 공부는 하고 있지 않다. 뭔가를 하려고 하면 여러가지 핑계가 발목을 잡고 있고 회사 일등 피곤하다는 핑계로 하지 않고 있는데 지금 다니고 있는 곳도 언제 어떻게 관두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정말 무언가를 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래도 핑계 거릴 찾으며 술만 마시고 있으니 참 한심한 인생이라고 할까.
정신 좀 차려라
내 얘기를 쓰는 것도 앞으로는 좀 줄여야겠다. 대신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쓰려고 한다. 그날 있었던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써내려가야겠다. 아파트 와 빌딩 시설관리를 하다보면 개 진상들이 참 많다 입주민이라는 이유로 갑질을 하려고 하고 관리소 직원이 머슴인지 도에 지나치는 일들도 많이 생긴다. 특히 입주 아파트의 경우에는 더 그렇다. 재건축과 일반분양중 재건축 아파트 입주민의 경우가 더 지저분하다고 할까..
하나의 계정에 있는 블로그 5개를 차근차근 다시 운영해 나가면서 다른 계정의 블로그도 조금씩 운영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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